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새단장 통해 손님맞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레스트캠프 및 숲속의 집 3동 추가 조성, 6월부터 이용예약

영천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내에 새로 조성된 포레스트캠프. 영천시 제공
영천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내에 새로 조성된 포레스트캠프.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 포레스트캠프 및 숲속의 집 3동을 추가 조성하고, 다음 달부터 이용예약을 받는다.

포레스트캠프는 출렁다리, 인공암벽, 꼬마기차와 터널, 동물 조형물 등이 조성돼 자연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숲속의 집 3동은 포레스트캠프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고급화된 내부시설로 다른 휴양림과 차별화된 고품격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단장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25개 객실을 비롯해 다목적구장, 세미나실, 수변관찰데크, 물놀이장, 대형주차장 등을 갖춰 단체행사장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예약은 휴양림 홈페이지(http://unjusan.yc.go.kr)에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