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에 포레스트캠프 및 숲속의 집 3동을 추가 조성하고, 다음 달부터 이용예약을 받는다.
포레스트캠프는 출렁다리, 인공암벽, 꼬마기차와 터널, 동물 조형물 등이 조성돼 자연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숲속의 집 3동은 포레스트캠프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과 고급화된 내부시설로 다른 휴양림과 차별화된 고품격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단장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25개 객실을 비롯해 다목적구장, 세미나실, 수변관찰데크, 물놀이장, 대형주차장 등을 갖춰 단체행사장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예약은 휴양림 홈페이지(http://unjusan.yc.g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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