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여름특별기획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을 모집한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만 16~28세의 100여명의 청년 단원이 일주일간 합숙과 연습을 거쳐 8월 17일(토)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가지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의 전・현직 단원들이 교수진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비드 로가 지도교수로 참여한다.
지원자격은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목관(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금관( 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 타악기(팀파니) 등을 전공한 만 16~28세로 연주영상을 제출해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접수기간은 6월 23일까지이고, 7월초 선발 결과가 발표된다. 자세한 지원 방법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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