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조현우 이적설 부인 "구단 차원에서 진행 중인 것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 골키퍼 조현우. 매일신문 DB
대구FC 골키퍼 조현우. 매일신문 DB

대구FC가 골키퍼 조현우의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3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조현우가 독일 한 클럽과 이적 합의를 마쳤다"는 이른바 '조현우 이적설'이 돌았다. 이적 팀도 아우크스부르크 또는 홀슈타인 킬 등 여러 팀이 입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대구FC는 "우리도 커뮤니티를 통해 이적설을 처음 접했다"며 "어디서 이야기가 나온 것인지 파악 중이다. 현재 구단 차원에서 진행 중인 것은 없다"고 이적설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