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퓸' 고원희, 아시아나 모델 시절 재조명 "단아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드라마 '퍼퓸'에 출연하는 고원희의 아시아나항공 모델 당시의 모습. 아시아나항공 제공.

드라마 '퍼퓸'의 여주인공 고원희의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모델 시절 때의 모습이 재조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로 활동하기 전 고원희는 19세 나이로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활동했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당시 아시아나 모델 중 역대 최연소 모델이었다. 당시 이보영 다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델이 된 고원희는 6년간 아시아나항공의 얼굴로 활약하며 단아한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모델은 '보니하니'로 유명한 이수민이다.

한편, 신성록 고원희 주연의 드라마 '퍼퓸'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남편의 바람으로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