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퓸' 고원희, 아시아나 모델 시절 재조명 "단아했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드라마 '퍼퓸'에 출연하는 고원희의 아시아나항공 모델 당시의 모습. 아시아나항공 제공.

드라마 '퍼퓸'의 여주인공 고원희의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모델 시절 때의 모습이 재조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로 활동하기 전 고원희는 19세 나이로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활동했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당시 아시아나 모델 중 역대 최연소 모델이었다. 당시 이보영 다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델이 된 고원희는 6년간 아시아나항공의 얼굴로 활약하며 단아한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모델은 '보니하니'로 유명한 이수민이다.

한편, 신성록 고원희 주연의 드라마 '퍼퓸'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남편의 바람으로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