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세에 맞서는 백이강과 별동대의 항전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6월 7일 오후 10시

SBS 금토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SBS TV 금토 드라마 '녹두꽃'이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민초들의 동학농민혁명을 그린 드라마 '녹두꽃'의 새로운 2막이 시작된다. 지난주는 전봉준(최무성 분)과 전라도 관찰사 김학진(남문철 분)이 전주 화약을 맺었다.

조선 땅에 들어온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전쟁을 멈추기로 한다. 19세기 말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본격화되던 시기였다. 조선은 일본에 대륙 정복의 교두보였다.

극 중 백이현(윤시윤 분)은 전주 화약 이후 전봉준에게 일본의 야욕을 경고했다. 이에 전봉준은 백이강(조정석 분)과 별동대에 한양으로 가 일본군에 맞설 것을 명령했다. 드라마는 이제 외세에 반기를 든 민초들을 그려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