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미-에릭 재회' 케세라세라는 어떤 드라마? 당시 시청률은? 빗속 키스신도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케세라세라'

배우 에릭과 정유미가 MBC '케세라세라'의 리메이크 작품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7일 에릭과 정유미 측은 MBC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작품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지난 2007년, 에릭과 정유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당시 케세라세라는 최종회 시청률 8.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던 멜로 드라마이기에, 두 사람의 재회는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작품은 올해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013년 양수진 씨의 유흥주점 퇴직금 체불 사건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
최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3,233명의 미성년자가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하며, 그 중 179명이 0~5세 아동인 것으...
경북 칠곡 북삼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142명과 교사 10명이 한라산 정상 등반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생태탐방을 진행했으며, 대구지방변호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