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미-에릭 재회' 케세라세라는 어떤 드라마? 당시 시청률은? 빗속 키스신도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케세라세라'

배우 에릭과 정유미가 MBC '케세라세라'의 리메이크 작품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7일 에릭과 정유미 측은 MBC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작품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지난 2007년, 에릭과 정유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당시 케세라세라는 최종회 시청률 8.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던 멜로 드라마이기에, 두 사람의 재회는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케세라세라' 리메이크 작품은 올해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