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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오는 11일 1순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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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 개선도 장점

오는 1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오는 11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힐스테이트 다사역'.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오는 10일부터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힐스테이트 다사역'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 단지는 오는 10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637-6 일대에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다사역'는 지하 4층, 지상 33층 아파트 6개 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전용면적 84㎡ 아파트 674가구, 오피스텔 62실 등 73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으로 주변에 대형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모두 형성돼 있다.

또한 대구외곽순환도로(2021년)와 다사~왜관 간 광역도로(2023년)가 개통을 앞두고 있고, 서대구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등 도로와 철도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걸어서 다사초·중·고를 이용 가능하며, 금호강, 낙동강, 죽곡산 등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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