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사용한 '천렵(川獵)질' 발언이 정치권에서 논란인 가운데 네티즌들은 이 말의 뜻에 대해 더 궁금해하는 모양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천렵'이란 '냇물에서 고기잡이하는 일'을 의미한다. '천렵을 하다', '천렵을 가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민 대변인은 지난 9일 논평을 통해 "불쑤시개 지펴 집구석 부엌 아궁이를 있는 대로 달궈놓고는 '천렵질'에 정신 팔린 사람처럼 나홀로 냇가에 몸 담그러 떠난 격"이라고 문 대통령을 비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