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소한 말 '천렵질' 네티즌들 주목…민경욱 한국당 대변인 사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매일신문 DB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 매일신문 DB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사용한 '천렵(川獵)질' 발언이 정치권에서 논란인 가운데 네티즌들은 이 말의 뜻에 대해 더 궁금해하는 모양새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천렵'이란 '냇물에서 고기잡이하는 일'을 의미한다. '천렵을 하다', '천렵을 가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민 대변인은 지난 9일 논평을 통해 "불쑤시개 지펴 집구석 부엌 아궁이를 있는 대로 달궈놓고는 '천렵질'에 정신 팔린 사람처럼 나홀로 냇가에 몸 담그러 떠난 격"이라고 문 대통령을 비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