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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육성회·(주)이월드 공동주관 '이월드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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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소년 100명에게 이월드 자유이용권 제공

정용화 대구청소년육성회장(오른쪽)과 신익표 이월드 기획팀장(왼쪽)이 청소년 100명을 무료로 초청해
정용화 대구청소년육성회장(오른쪽)과 신익표 이월드 기획팀장(왼쪽)이 청소년 100명을 무료로 초청해 '수성구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이월드 탐구생활' 행사를 열었다. 대구청소년육성회 제공

대구청소년육성회(회장 정용화)와 ㈜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 주최, 수성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8일 이월드에서 '수성구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이월드 탐구생활'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구청소년육성회가 건전한 청소년 활동을 장려할 목적으로 이월드와 미래지식포럼(원장 박순복)의 협조를 받아 진행했다. 수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제원)은 청소년 100명을 선발해, 탐구 미션을 부여함으로써 지적 호기심과 협동심을 키움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정용화 회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건전한 활동을 돕고자 기획했으며, 막상 행사에서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유병천 대표이사는 "앞으로 이월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과 지원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청소년육성회는 청소년 건전 육성에 관심이 높은 학부모 대표, 교사, 변호사, 언론인, 청소년지도사, 자영업자, 중소기업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행사에 이어 올해는 '제3회 대구 청소년 갓 탤런트'와 '제1회 대구청소년연극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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