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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마이웨이' 이미영·전영록, 딸 전보람·전우람 나이 및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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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12일 배우 이미영의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2편이 방송된다.

지난 5일, 해당 프로그램이 방송되자 마자 이미영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미영과 더불어 그녀의 전 남편인 가수 전영록, 딸 전보람도 주목을 받았다. 이미영과 전영록은 1983년 영화 '대학 신입생 오달자의 봄'에서 만난 후 1985년에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12년 후인 1997년에 끝내 이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미영은 1961년 생으로 올해 59세이며 전영록은 1954년 생으로 올해 66세이다. 또한 두 사람의 딸로 알려진 가수 전보람과 전우람은 각각 올해 34세, 33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전보람은 티아라를 탈퇴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현재 웹드라마 출연을 준비 중이다. 전우람은 지난 2012년 걸그룹 디유닛에서 'RAMI'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후, 2016년 밴드 그룹 '파이브 런 스트라이크'를 결성해 작곡가 겸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배우 이미영의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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