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서비스 플로, 방탄소년단 팬미팅에서 쿨스카프·선풍기 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악서비스 플로(FLO)가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에서 부스를 마련, 쿨 스카프와 휴대용 선풍기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방탄소년단 데뷔 6주년을 맞아 오는 15~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과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팬미팅 'BTS 다섯 번째 머스터 [매직샵]'(BTS 5th MUSTER [MAGIC SHOP])에서 플로는 공연 전 아미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FLO 외부 부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플로 앱과 방탄소년단 음악 체험부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로 앱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의 곡들을 담은 '나만의 BTS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SNS에 공유하면 시원하게 팬미팅을 즐길 수 있는 쿨 스카프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 설치된 'BTS MUSIC BOX'에서 방탄소년단 노래를 불러 90점을 넘기는 미션을 수행하면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휴대용 선풍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플로앱을 설치만 해도 플로 무료 이용권과 스티커 및 부채를 증정한다. 단, 경품은 조기 소진 될 수 있다.

이새롬 플로 마케팅 팀장은 "플로가 세계적 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열광적인 축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플로와 함께 방탄소년단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