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경찰서 영호불자회-영천목탁공예사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구목탁 장인 안종식 대표와 불교문화 발전 및 포교활동 지원 앞장,

영천경찰서 영호불자회 회원들과 안종식 영천목탁공예사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 영호불자회 회원들과 안종식 영천목탁공예사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서장 김영환) 영호불자회는 14일 영천목탁공예사(대표 안종식)와 불교문화 발전 및 포교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살구목탁 장인인 영천목탁공예사 안종식 대표는 2대째 목탁 장인의 길을 걸으며 지역 불교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1990년 제20회 전국 공예품 경진대회 입선을 시작으로 24회에 걸쳐 각종 공예품 대전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2000년도에 경북도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영천서 영호불자회장인 김정민 수사지원팀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있었기에 불교문화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천 불교가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