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현 성 상품화 논란? 과다한 노출 옆 사람과 비교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TARK 동영상 캡쳐
STARK 동영상 캡쳐

베리굿 그룹 조현이 17일 서울 상암동 엑스플렉스센터에서 진행된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에 노출이 과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성 상품화 논란이 불거졌다.

이날 조현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AP미드 '아리'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귀가 달린 머리띠와 보라색 꼬리가 달린 의상을 착용해 '아리'를 연상시켰으나 가슴과 몸매가 과하게 들어나 논란이 되었다.

소속사는 "주최 측에서 준비한 의상"이고 과한 해석은 삼가해 달라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선 "공식적인 자리에 저런 의상이라니", "아리랑 닮지도 않았네 그냥 성상품화 아니야?"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기는 아이돌 스타들이 게임 실력을 겨루는 아이돌 e스포츠 대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