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이혜용)는 최근(19일~22일) 대구경북 여성벤처기업인 글로벌시장 개척사업을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했다.
대구시,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여성벤처기업 CEO 21명이 참가했다.
이 기간 동안 1대1 비즈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 40여건 68만달러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혜용 회장은 "인도네시아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시장 개척사업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구 기자 sang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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