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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대행사 '이루다마케팅' 오프라인 광고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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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마케팅도 온라인 / SNS 채널을 통해 진행해야”

온라인광고대행사 이루다마케팅(대표이사 최범석)은 지난 6월 21일, 22일 이틀간 홍대 슈즈 멀티샵 '슈트디오(shoetudio)'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 하였다.

누적 500여개 쇼핑몰에게 "광고효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온라인 마케팅대행서비스를 진행해오던 이루다마케팅의 효율 및 디지털 컨텐츠로 대표할수 있는 인프라와 정체성을 오프라인광고시장으로 확산하는 계기라는 점에서 이번 "슈트디오" 광고,홍보 이벤트는 귀추가 주목된다.

5년여전부터 확산된 SNS와 이를 통해 성장한 '비디오커머스'는 전통적인 광고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기존 광고 매체인 TV와 라디오, 신문, 잡지 광고에 대한 시장을 잠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기존 매체의 운영, 유지를 위해 구성되었던 종합광고회사,광고대행사,랩사,온라인광고대행사라는기존의 수직적 역할 및 각 구성원이 갖는 고유의 비즈니스 경계를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출처 ' 디지털광고 성장에 주목', 제일기획,신한금융투자 추정. 2018.05

이루다마케팅의 이번 슈트디오의 오프라인 광고, 홍보의 핵심은 타겟 고객에 대한 SNS 확산 그리고 O2O 서비스의 구현 및 2차 마케팅을 위한 컨텐츠 생성에 있다.

"새신줄께 헌신다오" "환상의 커플 득템이벤트" 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기획, 타겟고객인 20대 ~ 40대의 서울, 경기 남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후기/댓글/인증 미션 수행 및 SK텔레콤의 비즈챗 상품을 활용한 모바일 쿠폰 발행 등을 골자로 한 이벤트는 동기간 매출대비700%향상된 성과를 가져왔다.

다만,이루다마케팅 최범석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일회성 매출 향상이 아닌 SNS로 노출 되었던 클라이언트의 이미지와 이벤트로 생성된 비디오/이미지 컨텐츠에 대한 추가 바이럴 노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딩이 더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최근 이슈되고 있는 "컨텐츠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향후 이루다마케팅은 비쥬얼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브랜딩 및 리브랜딩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하여 하반기 SNS 전문 인력 및 비쥬얼 디자이너에 대한 대대적인 충원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또한 기술기반의 광고 플랫폼 구축을 위한 AD-TECH 사업팀을 연내 신설할계획을 언급하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시장과 비즈니스 구성원간의 역할 변화 속에서 온라인광고대행사인 "이루다마케팅"의 행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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