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신협은 26일 장하석 신협 대구지역 이사장 협의회 회장, 이상락 대구시장 민원보좌관을 비롯해 신협 이사장 및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동구 안심로 율하역 지점 이전식을 가졌다. 새 사옥은 엘크루아파트 106동 1층 상가 211.21㎡(63.9평) 규모다.
이로써 팔공신협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3동에 위치한 본점, 반야월역지점, 율하역지점 3곳이 자가 건물이며, 동구청역지점까지 포함 1본점 3지점을 운영중이다. 율하역 인근으로 이전한 율하역지점은 한옥느낌의 안락한 분위기의 창구와 최신형 ATM기기를 설치하여 운영중이다.
오기환 이사장은 "어려운 금융환경속에서 조합원들의 사랑과 도움으로 율하역지점 사옥을 취득할 수 있었다. 팔공신협은 지역과 함께하는 서민금융으로서 조합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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