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신 안영미 바톤 터치? "X" 26일 라디오스타 함께 등장 "하차 시기 언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26일 방송 예고편. 안영미와 윤종신이 함께 자리해 있다. MBC
라디오스타 26일 방송 예고편. 안영미와 윤종신이 함께 자리해 있다. MBC

코미디언 안영미가 26일부터 MBC 라디오스타 고정MC로 나선다.

이에 앞서 윤종신의 MC 하차 소식을 접했던 시청자들이 윤종신 대신 안영미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종신, 김국진, 김구라 등 기존 MC들과 안영미 등 4인이 함께 스튜디오에 자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스트 홍현희, 김호영, 보나, 도티가 이들의 오른편(시청자가 TV를 바라본 방향)에 앉는다.

현재 일부 언론에서는 윤종신과 안영미가 바톤 터치를 하는 뉘앙스의 보도를 하고 있지만, 이날만큼은 두 사람이 함께 스튜디오에 앉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윤종신의 라디오스타 하차 시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시기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향후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등 이전의 4인이 아닌 3인 체제로 가는지, 여기에 이전처럼 게스트 MC를 매주 초대하는지, 또는 윤종신의 자리에 새로운 고정 MC를 섭외하는지 등의 여부도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