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25일 EBS 김현 PD를 초청, 2층 디지털국 회의실에서 '모바일 콘텐츠 기획과 제작'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18년도 사별연수 지원사업 중 하나로 이뤄졌다.
김 PD는 "5G시대가 되면서 더 이상 엄청난 장비를 사지 않고도 휴대전화만으로도 생중계가 가능한 시대가 왔다"며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많은 매체들이 이 부분을 잘 생각해서 휴대전화로도 중계나 편집이 가능한 콘텐츠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강연 참가자들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편집을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익히고 실제로 휴대전화를 이용해 영상을 찍은 뒤 편집을 거쳐 실연을 하기도 했다. 강연에 참가한 매일신문 디지털국 직원들은 강연 내용을 토대로 '디지털국원 칭찬 릴레이'라는 주제로 촬영에서 편집까지 약 1시간 가량의 작업을 거쳐 3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만들었다.
권성훈 디지털뉴스부장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다"며 "앞으로 뉴스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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