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미녀의 Pick뉴스'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 속으로 뛰어든다. 동성로 시내의 동전 노래연습장(더존 사이다) 현장으로 미녀 아나운서(김민정)가 직접 달려가, 대구의 '트롯걸'(배정은, 최포근, 김소영)과 함께 트로트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든다.
동전노래방에는 실제 2030세대들이 트로트를 즐겨 부르고 있었다. 더존 사이다 동전 노래연습장 주인도 "요즘 손님들 중에 트로트를 부르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늘었다"며 "노래방 밖으로 흘러나오는 트로트 노래 실력도 출중하다"고 설명했다.
요즘 트로트 열풍(TV조선 프로그램 '미스 트롯')과 함께 뮤지컬 공연팀에서 '트롯걸'로 변신한 20대 세 여가수는 요즘 지역의 각종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청춘 인기스타 걸그룹이다.
'트롯걸' 리더 배정은(25) 씨는 "트로트는 신나고 흥이 넘치기 때문에 야외에는 노래방 등에서 다같이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최포근(26) 씨는 회식 트로트 곡으로 ▷너는 내 남자(원곡 가수 한혜진) ▷자기야(가수 박주희) ▷당신이 좋아(남진+장윤정) 3곡을 추천했다.
또, 김소영(25) 씨는 트로트를 잘 부르는 팁에 대해 ▷가사를 꼭 집어서 포인트를 살려준다 ▷멜로디를 잘 살려 부른다 ▷한국인의 애환과 정서를 잘 녹여내린다 등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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