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미야TV 뉴스, "DIMF, 치맥 축제 왜 이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IMF ‘우왕좌왕’, 치맥 ‘OB 일색’ 그리고 대구 수돗물은?

유튜브| https://youtu.be/hTR6q5XS194

TV매일신문 속 매미야(매일신문 미녀&야수) 뉴스 방송(매주 월요일)이 이번 주에는 대구의 대표 여름 축제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과 대구치맥페스티벌(이하 치맥)의 문제점을 짚는다. 특히 이날 뉴스에는 미녀는 '아리따운 마님'으로, 야수는 '억울한 마당쇠'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의상협찬=박효희 한복 디자이너)

첫 뉴스는 DIMF와 치맥의 여러 문제점을 되짚는다. 올해 DIMF 폐막작의 제목(지붕 위의 바이올린→테비예와 딸들) 및 뮤지컬 넘버 변경(저작권 문제)을 너무 안이하게 인식한 것도 문제였지만, 이후 뒤늦게 대처한 DIMF 집행부를 따끔하게 지적한다. 더불어 개막식 야외행사에서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우왕좌왕했던 점도 언급한다.

치맥 축제의 경우 아무리 메인 스폰서라지만 'OB 맥주' 일색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다수의 시민들은 '치맥 축제냐, 카스 축제냐'는 볼멘소리를 했고, 다양한 수제 맥주업체들이 다채롭게 참여하지 못한 대목도 아쉬움이 크다.

매미야는 두번째 뉴스로는 인천에 이어 서울에까지 불똥이 튄 '붉은 수돗물' 파동을 다룬다. 대구의 경우 페놀 사태부터 식수대란까지 수돗물에 대해 민감한데, 수도권에 터진 녹물 수돗물 문제는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이에 대구와 경북의 상하수도관 노후 현황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대구는 전국에서 상하수도관 세척 및 갱생을 잘 하고 있음도 알려준다.

한편, 야수는 이번 주 '먼데이 개그'로 '영어 못하는 한 할아버지의 3가지 사례'로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미녀는 또 외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