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의회, 개원 기념식 대신 자연정화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1일 성주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장 일대에서 자연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의회 제공
성주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1일 성주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장 일대에서 자연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의회 제공

성주군의회(의장 구교강)는 제8대 개원 1주년을 맞은 1일 기념식 대신 수륜면 수성리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장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했다.

이날 군의원 8명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10명은 축제장과 하천변의 쓰레기·오물 등을 봉투에 주워 담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초심을 다지기 위해서라고 군의회는 설명했다.

구교강 의장은 "제8대 성주군의회는 기념식 등 의례적 행사보다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뛰고, 작더라도 보탬이 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