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을 사랑합시다', 사랑의 연탄 1천500장 나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을 사랑합니다' 라는 단체 관계자들이 시랑의 연탄 1천500장을 최영조 경산시장에게 기탁했다. 경산시 제공

'경산을 사랑합시다'(회장 석재민)는 3일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연탄 1천500장을 경산시청에 기탁했다.

연탄 나눔 행사는 전국 1천여 명의 밴드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은행 김성택 총재의 도움을 받아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게 됐다.

'경산을 사랑합시다'는 SNS를 중심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경산에 대한 정보를 나누면서 화합 및 소통을 하고자 2014년 결성된 비영리 단체로, 무료 나눔 행사 및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북부동 소재의 한 가정에 연탄을 직접 나른 석재민 회장은 "주택의 노후화로 날씨가 습하거나 장마철이 되면 연탄을 사용해야 할 때가 있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게 됐다"면서 "비록 땀에 흠뻑 젖었지만 의미 있는 나눔으로 마음만은 시원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