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행동 전문가 강형욱과 설채현이 4, 5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강형욱은 1985년 5월 27일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현재 보듬컴퍼니 대표를 맡고 있다.
반려견 행동전문가로 해외에서 반려견 훈련에 활용되는 카밍시그널(강아지가 할 수 있는 몸짓, 소리 등으로 하는 스트레스 표현)을 한국에 도입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설채현은 1985년 4월 24일생으로 건국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에서 보기 드문 수의사 겸 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로 그녀의 동물병원 원장을 맡고 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 개밥 주는 남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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