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벽지'로 부자 된 남자 '서민갑부' 출연해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채널A
채널A '서민갑부' 캡쳐

'돌벽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채널A 프로그램 '서민갑부'에 돌벽지로 부자가 된 강석영 씨가 소개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기 때문.

강 씨는 '돌벽지'로 연 매출 30억, 자산 60억을 손에 쥐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강석영 씨는 "열심히 일해 지금은 자산이 60억원 이다. 11년 만에 남부럽지 않는 자산가가 됐다"고 말했다.

돌벽지는 다른 돌과 달리 질석으로 만들어지는데, 질석에는 수많은 공기층이 있어 가열하면 마치 뻥튀기처럼 팽창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 씨는 이런 특징을 이용해 5년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질석 가루를 이용한 돌벽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강석영씨는 "벽지 대용으로 돌 벽지를 붙이는 거다"라며 직접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돌벽지는 마치 타일을 붙이듯 접착제를 발라 벽에 붙여주면 된다. 돌벽지의 경우 시공법이 간편해 셀프로도 시공이 가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