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갱년기' 고백한 배우 이윤성 화제…김국진 전 아내·홍지호 현 아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N
MBN '동치미'에 출연한 이윤성. MBN '동치미' 캡쳐

최근 갱년기를 고백한 배우 이윤성이 오랜만에 TV에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47세인 이윤성은 지난 1993년 영화 '아담이 눈뜰 때'로 데뷔하여 그해 제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MBC 드라마 '안녕 내사랑'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야인시대', '요조숙녀',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윤성은 첫 번째 결혼 실패 후 2004년 치과의사 홍지호를 만나 2005년 재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