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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고백한 배우 이윤성 화제…김국진 전 아내·홍지호 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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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동치미'에 출연한 이윤성. MBN '동치미' 캡쳐

최근 갱년기를 고백한 배우 이윤성이 오랜만에 TV에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47세인 이윤성은 지난 1993년 영화 '아담이 눈뜰 때'로 데뷔하여 그해 제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MBC 드라마 '안녕 내사랑'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야인시대', '요조숙녀',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윤성은 첫 번째 결혼 실패 후 2004년 치과의사 홍지호를 만나 2005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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