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최저임금(2020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590원으로 올해 대비 2.95% 인상될 것으로 확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3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8천590원으로 하는 안을 의결했다.
2019년 최저임금은 8천350원으로 전년 대비 10.9% 인상된 바 있다. 문재인 정부가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이루겠다는 공약은 이루기 어렵게 됐다. 내년도 최저임금 상승폭이 크게 줄며 사실상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최근 5년간의 최저임금은 2015년 5천580원(전년 대비 인상률 7.1%), 2016년 6천30원(8.1%), 2017년 6천470원(7.3%), 2018년 7천530원(16.4%), 2019년 8천350원(10.9%)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