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이한 오늘 아침 마주한 대구의 하늘입니다.
며칠간의 궂은 날씨로 축 처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마음껏 즐기고 싶습니다.
글·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초복을 맞이한 오늘 아침 마주한 대구의 하늘입니다.
며칠간의 궂은 날씨로 축 처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마음껏 즐기고 싶습니다.
글·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