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이한 오늘 아침 마주한 대구의 하늘입니다.
며칠간의 궂은 날씨로 축 처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마음껏 즐기고 싶습니다.
글·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초복을 맞이한 오늘 아침 마주한 대구의 하늘입니다.
며칠간의 궂은 날씨로 축 처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네요.
'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맑고 청명한 하늘을 마음껏 즐기고 싶습니다.
글·사진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 이광우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