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킴베이싱어 누구? 배우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출연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킴 베이싱어
킴 베이싱어

킴 베이싱어가 초복인 12일 한국을 찾아 개식용 반대 운동을 펼치면서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킴 베이싱어의 본명은 키밀라 앤 베이싱어로 1953년 12월 8일생이다. 올해 만 65세.

미국에서 배우, 모델, 가수, 프로듀서, 동물 보호 운동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1971년 17세에 모델 제의를 받고 5년간 모델 일을 했으며 197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하드 컨트리(1981년)에 출연했으며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1983년)에서 본드걸로 나왔고 영화 내츄럴(1984년)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후보까지 올랐다.

가장 흥행한 영화는 팀 버튼이 연출을 맡고 잭 니콜슨과 함께 출연한 배트맨(1989년)이다. 영화 LA 컨피덴셜(1997년)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 골든 글로브 여우 조연상, 스크린 액터스 길드 어워즈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