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는 12일 대구시 중구 남산2-2 재개발 건설현장(롯데캐슬)을 찾아, 건설 근로자들에게 무더위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복달임 음식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공제회 대구지사, 롯데건설(주), 대구직업전문학교 등 관계자 10여 명이 현장 근로자 300여명에게 즉석삼계탕과 수박 등을 나누어 주었다. 이 자리에선 공제회가 추진중인 건설근로자 대상 퇴직공제, 기능향상훈련, 취업지원사업 등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였다.
공제회 최창석 고객사업본부장은 "초복을 맞아 무더위 건설현장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근로자분들이 이번 여름을 건강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