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SBS 생방송투데이 '자족식당' 코너에서는 '팔뚝장어'라는 수식을 붙일 정도로 굵은 크기의 장어를 재료로 쓰는 광주 소재 '노대장어' 식당을 찾는다.
이곳 장어 요리의 맛의 비결과 함께, 장어를 수급하는 이 식당만의 노하우도 시청자들에게 알려줄 예정.
이 식당 주인 부부는 10년째 장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아울러 비용이 더 들어도 장어를 다른 곳보다 반년 정도 더 키워 워 크기와 맛, 식감을 함께 증대시킨다는데.
지장수를 먹여 장어의 잡내를 잡는 것이 음식의 맛을 더욱 좋게 하는 것은 물론, 장어 역시 건강하게 만든다고. 이게 그대로 장어 요리의 영양으로 이어진다.
이곳에서는 민물장어 구이를 비롯해 장어탕, 장어탕수육 등을 취급한다.
노대장어 주소는 광주시 남구 노대동 400.
광주시청 기준으로 남동쪽에 있다. 광주대학교를 찾아 남동쪽으로 817번 지방도를 따라 내려오면 도로변에서 발견할 수 있다. 노대경로당 바로 남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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