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20일 오후 5시 대구대교구청 내 카리타스에서 '7월 함께 꿈 월례 미사와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달에는 전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조민철 지도 신부를 초청해 '가톨릭 우리농과 농민의 삶'을 주제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에 이어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사제들의 집전으로 '함께 꿈 월례 미사'를 봉헌한다. '함께 꿈 월례미사'와 '토크 콘서트'는 가톨릭 신자들이 교회 가르침에 따라 세상 복음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2017년부터 마련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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