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갤러리 '설향' 한여름밤의 시낭송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경북 청도에서 문학시선작가회가 주관하는 한여름밤의 시낭송회가 열린다.
20일 경북 청도에서 문학시선작가회가 주관하는 한여름밤의 시낭송회가 열린다. '순수문학을 통한 자기발전과 사회기여'라는 주제로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 갤러리 '설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간동안 펼쳐진다. 지난해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시낭송회 모습. 문학시선작가회 제공.

'주옥같은 시향기 맡고 싶으면 청도로 오세요'

20일 경북 청도에서는 한여름밤의 시낭송회가 열린다. 문학시선작가회가 주관하는 여름정기행사의 하나로 '순수문학을 통한 자기발전과 사회기여'라는 주제로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 갤러리 '설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간동안 펼쳐진다.

최장미 시인이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60여명의 시인·작가들이 참가한다. 회원들의 시낭송과 설향 최경자, 김창봉 법무사의 시극과 함께 5월·6월 백일장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축하공연으로는 오해송 밴드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최장미 시인은 "문학과 예술의 복합체인 시낭송이 누군가의 가슴에 울림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울러 청도군민들에게 문인의 작품을 알리고 낭송인들과 지역 문인과의 교류도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