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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를 꾸준히 검색하면서
네티즌들이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를 꾸준히 검색하면서 '태풍 경로'가 실시간 검색어에 머무르고 있다. 기상청 홈페이지

네티즌들이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를 꾸준히 검색하면서 '태풍 경로'가 실시간 검색어에 머무르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 당국의 태풍 예보(18일 오후 기준)를 종합해 보면 우리나라는 20일 전후로 태풍 다나스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크다.

한국 기상청은 20일 오전 3시 태풍 다나스가 서귀포 서쪽 약 150㎞ 부근 해상을 지나 20일 오후 3시 여수 북쪽 약 50㎞ 부근 육상에 도달해 남부 내륙 지방을 지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 기상청과 미 합동태풍경보센터는 다나스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상륙 시점은 20일 오후로 예측됐다.

태풍 경로는 앞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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