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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놀 권리 서포터즈 ' 활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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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놀 권리 서포터즈가 지난 18일 대구 동촌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촌동 지역 공원 내 아동들의 놀 권리를 증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놀 권리 서포터즈가 지난 18일 대구 동촌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촌동 지역 공원 내 아동들의 놀 권리를 증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문)은 대구 동촌초등학교(교장 김태선) 학생 12명과 함께 '초록우산 아동 놀 권리 서포터즈 1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18일 1기 발대식을 가진 '놀 권리 서포터즈'는 아동들이 직접 학교, 마을 등을 조사해 아동들의 놀 권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지난 18일 동구 동촌동 지역 내 공원을 실태조사하고 놀이공간 부족 문제와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에 대한 생각들을 직접 작성해 동촌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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