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0시 5분부터 방영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 호사카 유지 교수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이 향할 전망이다.
앞서 JTBC '썰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인물이다.
이날 스트레이트는 '아베의 노림수에 화답하는 <조선일보>와 극우 학자들'이라는 꼭지를 준비했는데, 예고편에는 호사카 유지 교수의 인터뷰 장면이 담겼다.
호사카 유지 교수 나이는 64세이다. 1956년생.
현재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아울러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도 있다.
일본계 한국인이라는 수식이 눈길을 끈다. 1988년부터 한국에 거주한 데 이어 2003년 아예 한국으로 귀화했기 때문에 붙는 수식이다.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1녀가 있다.
한일관계 가운데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 이를 인정 받아 2013년 정부로부터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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