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폐목재처리장 폐기물 수백t 매립…당국 조사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성주군 용암면 한 폐목재처리장이 폐기물 수백t을 불법 반입해 매립한 것이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 폐목재처리장에는 21일 하루 동안만 25t 트럭 9대분의 쓰레기가 반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는 군위군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내보낸 쓰레기로 전해졌다.

김호철 성주군 환경지도담당은 "굴착기로 흙을 약간 걷어내 폐기물이 밑에 묻힌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주군 폐기물단속반 등 관계 당국은 이곳에 최소 200t 이상의 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것으로 보고 불법 매립이 의심되는 부지 전체를 파내 실태를 파악하기로 했다. 또 해당 폐기물처리업자를 조사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