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출신 이동창 보좌관(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실)이 25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장기재직공무원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이 보좌관은 황윤기 전 의원을 시작으로 이상배, 박대동 전 의원 등의 국회 보좌관으로 28년간 일해왔다.
자유한국당 보좌진 모임(한보협)과 국회 대구경북 보좌진 모임(보리모임) 회장을 역임하면서 보좌진의 권익과 대구경북 지역 발전에도 일조했다.
이 보좌관은 "지금은 다른 지역 국회의원을 모시고 있으나 대구경북 때문에 국회에 장기 근속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언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 속 영원한 고향인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일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