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출신 이동창 보좌관(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실)이 25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장기재직공무원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이 보좌관은 황윤기 전 의원을 시작으로 이상배, 박대동 전 의원 등의 국회 보좌관으로 28년간 일해왔다.
자유한국당 보좌진 모임(한보협)과 국회 대구경북 보좌진 모임(보리모임) 회장을 역임하면서 보좌진의 권익과 대구경북 지역 발전에도 일조했다.
이 보좌관은 "지금은 다른 지역 국회의원을 모시고 있으나 대구경북 때문에 국회에 장기 근속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언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 속 영원한 고향인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일조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