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이 제일 형, 23기 동기 배성범·강남일·이성윤 나이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성범·강남일·이성윤. 매일신문DB
배성범·강남일·이성윤. 매일신문DB

26일 단행된 검찰 인사를 두고 '집단 지도 체제'라는 수식이 나오고 있다.

윤석열 새 검찰총장이 자신의 동기들을 서울중앙지검장, 대검찰청 차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 요직에 앉혀서다.

법무부에 따르면 배성범 광주지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강남일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대검찰청 차장에, 이성윤 대검찰청 반부패 및 강력부장이 법무부 감찰국장에 임명됐다.

3명 모두 윤석열 검찰총장보다 나이가 적다는 게 눈에 띈다.

윤석열 검찰총장 나이는 60세이다.

배성범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나이는 58세이다.
강남일 신임 대검찰청 차장 나이는 51세이다.
이성윤 신임 법무부 검찰국장 나이는 58세이다.

배성범, 강남일의 경우 윤석열 검찰총장의 서울대 법대 후배이기도 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비교적 늦은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 동기들 사이에서는 형으로 불린다. 이에 이어 검찰 요직의 동기들을 형님 리더십으로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