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 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가장 작게 태어나 가장 큰 삶을 사는 남자, 스탠딩 코메디의 원조 이상용이 출연했다.
이상용은 대한민국의 방송인이며, '뽀빠이'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상용의 등장에 MC이승연은 "가려져 있어도 재킷 너머로 다부진 근육이 보여요"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이상용은 양손으로 몸을 가리면서 "어떻게 여자가 뚫어보나 남자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패널 김학래는 이상용이 "평소 잠실에서 여의도 까지 뛰어오고 그래요"라고 말해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패널 이승연의 "연세가 59세쯤 되지 않으셨어요?"라는 질문에 이상용은 "연세요? 저 고려대학교 나왔어요"라고 답해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이상용은 한국 나이로 7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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