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다음달 9일까지 '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물놀이 장소는 8월 1일 인동동 참빛공원·산동면 인덕초교·도량동 소담공원, 8월 9~10일은 인동동 비둘기공원·형곡1동 우호의 정원·선산읍 성당앞 복개천·임오동 왕산초교·송정동 성직공원·고아읍 생태공원 등이다.
소형 에어풀,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 기구와 풀장 위 차광막 설치 등으로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을 운영해 8천여 명의 시민들이 찾기도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들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활 가까이에서 복지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 실현으로 행복한 구미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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