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단 내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 부회장) 임직원들은 방학기간 동안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구미지역 초등학생 200여 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실시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지난 31일 '희망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이들 초등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희망 도시락 전달은 8월 6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희망 도시락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의 박세정 지부장은 "방학기간 중 결식 등 방임의 위험에 처해진 어린이들의 생존권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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