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멜론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새소득작목 재배 시범사업의 하나로 연일읍에서 7농가 1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멜론은 8월부터 10월까지 2만 개 가량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에서 재배되는 얼스탤런트 품종은 고온기 재배에 유리하고 과육이 치밀하고 섬유질이 적으며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고품질계 멜론으로 통한다.
첫 출하를 한 연일읍 김용득 씨는 "포항에서 멜론이 재배되는지 모르는 시민이 많은데 포항멜론을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