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멜론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새소득작목 재배 시범사업의 하나로 연일읍에서 7농가 1ha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멜론은 8월부터 10월까지 2만 개 가량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에서 재배되는 얼스탤런트 품종은 고온기 재배에 유리하고 과육이 치밀하고 섬유질이 적으며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고품질계 멜론으로 통한다.
첫 출하를 한 연일읍 김용득 씨는 "포항에서 멜론이 재배되는지 모르는 시민이 많은데 포항멜론을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