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30분 기준으로 대구 동대구로 'MBC 네거리' 일대 교통신호등이 고장,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각 현재 교통신호등이 고장난 도로 일대에는 경찰이 투입돼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되는 동대구로 MBC네거리~범어네거리 양방향 교통이 특히 지체되고 있다.
그러면서 MBC 네거리와 국채보상로로 연결된 청구네거리도 엉킴 현상을 보이는 등 일대 교통이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에 따라 이날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교통 혼잡이 더해진 가운데 교통신호등 고장으로 인한 체증이 가중된 모습이다.
교통신호등 고장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