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도벨벳, 러시아 디자이너와 업무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병선 영도벨벳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러시아 출신인 일리야 쉬얀 디자이너.
류병선 영도벨벳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러시아 출신인 일리야 쉬얀 디자이너.

경북 구미 섬유업체인 영도벨벳은 최근 러시아 출신인 일리야 쉬얀 디자이너와 업무협약을 맺고 패션쇼에 쓰이는 원단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모스크바에서 25회째 이어지고 있는 일리야 쉬얀 패션쇼는 러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쇼로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류병선 영도벨벳 회장은 "일리야 쉬얀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전시장에 원단 제품을 상설 전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러시아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