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인 국가정보원 1차장에 대구 계성고와 경북대를 졸업한 최용환 주이스라엘 대사가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국가정보원 1차장에 최용환 주이스라엘 대사를, 기획재정부 1차관에 김용범(57·행정고시 30회)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각각 임명하는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최용환 신임 차장은 1984년 국정원에 입사해 해외정보 분야의 전문가로서 30여년간 일해왔다. 특히 주미공사와 주이스라엘 대사를 역임하면서 풍부한 현장경험과 다양한 국제 네트워크를 쌓은 것으로 평가된다. 대구 계성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메리칸대에서 국제법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고 대변인은 "최 차장은 지구촌 시대 국정원의 해외정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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