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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14개 세무서장 참여한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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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박 청장 "지역 중소기업 지원" 당부

대구국세청은 19일 국장과 과장, 14개 세무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세무서장 회의를 열었다. 권순박 대구국세청장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납기 연장,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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