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 한옥으로 재탄생시킨 동산동경로당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가였던 한옥을 리모델링해 경로당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대구 중구청 관계자 및 지역민들이 20일 동산동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 제공
공가였던 한옥을 리모델링해 경로당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대구 중구청 관계자 및 지역민들이 20일 동산동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이 20일 동산동 주택건설사업으로 한옥을 리모델링해 동산동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중구청은 공가 상태로 방치된 한옥을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기둥, 처마, 담장, 대문, 정원 등 전통 한옥 양식 모형을 그대로 유지한 채 한옥만의 멋을 살릴 수 있도록 리모델링했다.

이와 함께 이날 이전 개소한 동산동 경로당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여가프로그램 시범 운영 경로당으로 선정돼 다음 달부터 어르신 대상 여가 및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한옥의 장점을 살려 지역민의 공유 공간으로서 주민 화합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