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최고의 한방'에 출연하는 탁재훈의 소개팅녀 김세희 씨가 화제다.
20일 방송되는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과 김세희의 소개팅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탁재훈은 김세희에게 "제가 좋아요?"라고 말하며 기습 질문을 던진다. 이어 그는 "지금 카메라 다 무시하고 얘기하는 거예요"라며 김세희의 속마음을 물어본다.
이에 김세희는 진지한 표정으로 "괜찮으신 분 같아요. 이전까지는 또래만 만나 와서 연상과의 만남에 기대를 했는데, 고목나무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과 김세희의 소개팅이 예고되자 김세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세희는 1988년생(32세)으로, 탁재훈보다 무려 20세 연하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녀의 직업은 현재 보컬 트레이너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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