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용산동 한세어린이집(원장 박현숙)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51호 천사가 됐다. 한세어린이집은 지난 1일 아이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놀이를 열고 수익금을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 한세 어린이집은 지난 2015년에도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에 모은 돈을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현숙 원장은 "행복한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눌 줄도 아는 아이들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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