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로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총무처 김웅 팀장(가운데)과 콜센터 직원들이 자회사 전환 합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구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총무처 김웅 팀장(가운데)과 콜센터 직원들이 자회사 전환 합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구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민간 위탁해 왔던 고속도로 콜센터 상담업무를 9월 1일부터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로 전환한다.

고속도로 콜센터 근로자의 전환심사는 모두 완료돼,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와 근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다음 달 1일부터 소속이 전환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는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의 통행료 수납업무를 독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앞으로 한국도로공사의 교통방송 업무도 자회사로 이관해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를 명실상부한 최고의 유료도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